< 고객인터뷰>
Q1: 저희 수프라 벽난로를 사용하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한 5년 정도 된 거 같아요.
Q2: 여기 지금 집에 평수나 층고가 어느 정도 되시죠?
지금 이게 2층 구조로 되어 있고요, 가장 높은 데가 8m. 엄청 높죠. 근데도 이게 따뜻해지고 하세요. 이거를 놓고 한 2시간 좀 지나면은 2층에 올라가 보면 25도 정도까지 올라가요.
Q3: 이 벽난로를 사용하시기 전하고 후하고 겨울철 생활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말씀 주실 수 있으실까요?
겨울철에 이제 저희가 이 벽난로 생기기 전에 이게 창고처럼 생겼잖아요, 건물이. 저기 석유로 된 석유난로를 주로 썼고요. 에어컨 중에서는 난방식 그걸로 했는데 워낙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다음에 석유값이 이게 장난이 아니에요. 이걸 틀어 놓으면 석유를 딱 끄고 나면은 이제 그 냄새, 아주 역겹거든요. 그런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이 벽난로를 하나 설치해 보니까 다 커버를 하는 거예요.
Q4: 벽난로를 구매하시게 된 결정적 계기가 있으신지?
벽난로 없이 다른 난방을 하면서 우리 친구들이 한번 왔는데 난방을 다 틀어도 어 너무 추워 가지고 앉아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 남편한테 "그 벽난로 좀 하나 우리 준비하면 좋겠다" 그랬더니 "괜찮은 생각이다" 해 갖고 이제 인터넷으로 이렇게 쭉 찾아보시고 저기 성남에 가서 만나게 됐죠. 이거 설치하고 지인들이 와서 여기서 담소 나누고 대화할 때 "이 벽난로 설치는 우리 이 공간에 아주 200% 너무너무 잘한 거다"라고 해요. 이 공간이 진짜 벽난로 같은 따뜻한 그런 공간이 됐어요.
Q5: 벽난로 알아보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던 부분이 있으셨는지? (화력, 디자인, 가격 등)
저희 아내는 디자인. 근데 저는 이제 얼마만큼 견고한가에 초점을 맞췄어요. 부식되거나 나중에 재설치를 해야 된다든가 이러면 이중적으로 힘드니까 견고해야 된다, 이게 저한테는 가장 큰 주안점이었고 이 제품을 만났을 때 제일 행복했던 거는 얘 탱크 같이 튼튼한 거예요. 그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그다음에 뒤에 열 방지하는 것도 있고 이중 구조 방열판도 되어 있고. 또 하나는 화력, 아까 말씀드렸듯이 2시간 정도면은 25도까지 치올라가는 그런 화력. 이게 지금 위아래 50평인데 이 공간들을 다 커버할 수 있는 그런 화력이라는 거죠. 100% 만족합니다.
Q6: 다른 업체랑 비교해 보시거나 알아보셨던 게 있으셨어요?
다른 데 설치한 데 가봤는데, 겨울이 좀 지나고 봄이었는데 다른 업체에서 한 대 보고 가격을 비교해 보니까 한 30% 정도가 싸게 할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난로는 아무래도 북유럽이나 이런 쪽에서 오랫동안 그런 문화가 있었기 때문에 그쪽에 있는 데에서 구입을 하는 게 좋겠다 해서 갔는데, 제가 비교해서 본 데하고 여기하고 가격 차이도 그렇게 나서 구매를 하게 됐죠.
Q7: 설치 후 겨울철 난방 생활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었다면 어떤 게 있으셨는지?
이 공간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어요. 밤에 난로만 켜고 다 불 끄고 여기서 진짜 캠프파이어처럼 조용하고 따뜻하고 분위기 있는 그런 부분들이 얼마든지 가능해서 여기서 잠도 자요. 그냥 요 앞에서 자다가 좀 한 번만 더 넣고 자도 되고 하니까. 그전에는 여기서 잘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이 난로는 '신의 한 수'였다고 만족하고 있어요.
Q8: 관련해서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저희 아들이 서른이 좀 안 됐는데 어느 날 밤에 친구들 10명 정도 데려와서 자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밤에 뭐 하나 궁금해서 살짝 와봤더니 불이 다 꺼져 있는 거예요. 창문을 봤더니 전부 10명 정도가 의자를 놓고 삥 둘러앉아 가지고 말도 안 하고 다들 이 난로만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불멍'하고 있었던 거죠. 그 모습이 너무 귀하고 예뻐 보였어요. 이게 그냥 따뜻하게 해주는 용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어떤 깊이를 주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Q9: 1년에 사용하시는 기간과 한 해 장작 사용량은 얼마나 되시나요?
대개 11월부터 12월, 1월, 2월 정도 쓰는 것 같아요. 근처에 산이 많아서 참나무 장작을 구하기가 쉽거든요. 1톤 차 한 차를 20만 원 정도 주고 사서 제가 엔진톱으로 자르고 도끼로 쳐서 만드는데 2년은 너끈히 쓰는 거 같아요. 하루에 저녁에 사람들이 오기 시작하면 하루 종일 쓰기도 하는데, 대략 4개월에 1톤 정도 쓴다고 보시면 되죠.
Q10: 실제 난방비가 절감이 되셨나요?
당연하죠. 석유난로나 전기 냉난방을 한다면 비용이 많이 드는데, 장작은 한번 사 놓고 나면 연료비 걱정 없이 하잖아요. 제가 처음에 살 때는 1톤에 20만 원이었는데 그 비용이 석유나 전기에 비하면 엄청 싼 거거든요.
Q11: 실내 온도 차이는 어느 정도 나나요?
다른 난방 방식일 때는 한 18도 정도 되면 "그냥 이 정도면 참고 살자" 이런 상태였는데, 지금은 가만 놔둬도 25도까지 올라가니까 "옷이 필요 없네" 이러면서 살죠. 에너지를 아끼던 상태에서 이제는 충분히 마음대로 느끼고 살 수 있다는 게 큰 차이입니다.
Q12: 수프라 벽난로 구매 후 만족도는 어떠세요?
최고죠. 여러 가지 면에서 이 공간이 주는 의미들을 다 채워 준다고 보거든요. 난방, 정서, 디자인 모든 면에서 최고입니다.
Q13: 설치 당시 시공 만족도는 어떠셨나요?
층고가 높아서 렌탈 장비를 빌려 했는데요, 이분들이 제품 하나하나를 굉장히 소중하게 다루더라고요. 천장을 뚫어야 해서 사실 겁이 났는데 아주 정교하게 작업하는 걸 보고 "저게 전문가다" 싶어서 안심이 됐어요. 지붕 위 연통도 완벽하고 견고하게 설치됐고, 스텐레스로 되어 부식 걱정도 없고요. 미국산 고급 연통을 쓰지 않으면 난로가 제 역할을 못 한다는데 그 말이 이해가 됐습니다.
Q14: 사용하시면서 "정말 잘 샀다" 싶었던 최고의 순간은?
아까 아들 에피소드도 그렇고, 우리 집에 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이유가 벽난로거든요. 겨울 되면 지인들이 먼저 같이 차 한잔하자고 해요. 소중한 사람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때 이 벽난로가 없다면 불가능할 것 같아요. 또 제가 가톨릭 신앙이 있는데, 밤에 혼자 켜놓고 불을 바라보며 묵상이나 기도를 하면 신과의 접점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종교적으로도 깊이 있는 의미를 줍니다.
Q15: 사용하시면서 AS를 받으시거나 불편했던 점은 없으셨나요?
연통이 막힐까 봐 걱정해서 청소 도구도 사놨는데, 끝 스크린이 아직 깨끗하고 구멍이 뻥뻥 뚫려 있어요. 개스킷도 멀쩡하고요. 5년 가까이 됐는데 구입했을 때 모습하고 지금 외관이나 색칠이 전혀 변색이 안 돼서 AS를 고려한 적이 없습니다.
Q16: 주변 지인들의 벽난로와 비교했을 때 차이점이 있다면?
다른 지인들도 비싸게 외제 난로를 샀을 텐데 안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불편하대요. 배기 시스템이 잘 안 되거나 불이 확 안 올라가는 거죠. 저는 연통의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 저희는 토치로 불을 켜면 바로 확 올라가거든요.
Q17: 수프라 벽난로를 추천하고 싶으신지, 재구매 의사가 있으신지?
이렇게 좋은데 추천을 안 하겠어요? 누가 물어보면 항상 소개하죠. 재구매 의사는, 이게 거의 반영구적이라 제가 살아있는 동안은 평생 쓸 것 같아요.
Q18: 설치를 고민하거나 부정적인 분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정말 좋은 제품을 사야 하고 제대로 설치해주시는 분들한테 맡겨야 합니다. 이건 한 번 설치하면 고정되는 거라 아주 심각하게 잘 생각하고 구매하셔야 하는데, 설치하고 나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저희는 이 벽난로를 통해 가족이 화목해지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Q19: 마지막으로 수프라 벽난로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수프라 벽난로는 "우리 가족의 심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