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도 수프라 벽난로를 설치한 경험이 있어서 건축주께 제안해드렸습니다.
주택의 분위기가 모던하여 같은 분위기의 변난로를 선택하려다.
클래식한모델도 잘 어울릴 것 같아 건축주와 의견을 모았습니다.
난로 뒷면에 벽돌과도 잘 어울려 집안에 특별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불이란 참 신기한것 같습니다. 불 앞에만 있어도 시간가는줄 모르겠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추고 나만의 세상으로 빠져드는 듯한 안락함을 줍니다.
이제 현장이 마무리되어 건축주에게 이공간을 내어주어야 한다는 사실이 아쉽기만 하네요.
물론 제품은 좋기때문에 앞으로도 수프라제품을 계속 이용할 생각입니다.
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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