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에 싣고 온 리담은 너무 작아보였다.
작은난로를 설치하고자 의도 했으나 건축주가 좋아할까 조금은 걱정됐다.
난로가 제자리에 놓이고 주변이 깨끗이 정리되었을때
심플한 디자인은 주변을 압도하지 않으면서도 제 존재를 뚜렷이 드러내고있었다.
벽난로의 개성이 너무 강해 근처공간들의 분위기가 애매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작지만 화력도 좋고 디자인도 깔끔한 리담.
강추!!!
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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