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에 새집을 짓기 시작해서 12월에 이사를 했습니다.
2층 단독을 짓고 1층에는 나중을 위한 근린공간을 지었는데
긴 복도형 주택이라 거실 난방이 걱정이던차에 수프라를 알게 되어
완성에 다다랐습니다.
일단 스타일이 확실히 다르고 뽀대가 납니다.
건축설계사와 거실구조를 고민하던 중 식탁공간과
거실사이 벽이 너무 답답해보여서 개방하기로 하고
나중에 거기가 벽난로 공간이면 좋겠다고 결정하고
양쪽이 다 글라스로 된 매립형을 주문하였으나 제주도라는
지역적인 한계와 비용추가 문제로 가장 폭이 넓은 아롤라로 선택하였습니다.
메뉴에는 있으나 설치후기나 사례에 없어 긴가민가했는데
정말 저희집 분위기에 딱 맞는 난로인 것 같습니다.
저희대로 설치를 하여 잘 사용하고 있으며
나중에도 문의 사항 생기면 잘 부탁드립니다.
동영상은 커서 안올라가네요. 사진을 올리려니 완벽한게 없고,,,일단 미완일때 사진이라도 올립니다.
aaa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