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 ?
업무폭주로 인하여 답변 글이 많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숨 가쁘게 앞만 보고 살아가는 일상에, 잠시 잊혀졌던 어린 시절의 옛 추억을
떠 올리게 해 주시는, 사장님의 동화 같은 후기 말씀에 훈훈한 감동이 있습니다.
저희 '수프라벽난로'에 만족 하셔서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 진심어린 격려의 말씀을
써 주신듯 해, 저희 직원 모두 용기와 자부심을 갖게 됐습니다.
또한 써 주신 말씀들과 곁들어진 멋진 배경 사진들이 글을 쓰시는 분이
아니신 가 할 정도로 너무 잘 써 주셔서,
저희 직원들도 다소 해이해진 '프로정신'을 가다듬는 계기가 됐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 주셔서 귀한 말씀을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리며, 올 겨울에는
저희 '수프라벽난로'와 함께 사랑스러운 손주분 들과도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길 소망 합니다.
저희 '수프라벽난로'를 선택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aa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