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선정하는 과정부터, 사장님의 친절한 걱정을 뒤로하고 강행했던 젬마..
설치하고나서 불피우기전까지는 사장님 걱정처럼 너무 작은 게 아닐까 살짝 걱정...
결국은 불을 피우면서, 모든 걱정은 사라지고... 추운 겨울이 은근히 기다려지기까지 하네요.
(다음에 또 집을 지을기회가 있다면, 난로자리는 꼭 만들어야 겠습니다..)
설치팀께서 토요일임에도 8시에 도착해주시고, 뚝딱 뚝딱..3시간반 만에 모든 설치 완료..
참 깔끔하게 끝내 주셨네요. 아쉽지만 천장고가 높아 혼자 설치가 어려울 듯한 씰링팬은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서 결국 설치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아무튼, 예상보다 깔끔한 디자인..만족합니다..
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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