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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11월 6일. 드디어 남편이 고르고 골라 선택한 마르스화강석 벽난로가 도착을 했어요. 두분이서 200킬로가 넘는 제품을 들고 날라서 설치해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어요. 드릴거라곤...음료수가 전부여서 조금 죄송했답니다. 남편과 함께 옥천에 마당이 있는 예쁜 목조주택을 짓고 전원생활을 시작하면서.. 젤 먼저 맘에 품었던것이 바로 벽난로였답니다. 엄청나게 고르고 골라서 남편이 선태한 마르스화강석. 설치하고 보니.. 집안 분위기도 한층 멋스러워지고.. 눈오는 겨울이 많이 기다려지네요. 저희 강쥐녀석은.. 지금 벽난로 앞에서 단잠에 빠져 있답니다... aa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