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난로 설치를 위해 인터넷으로 여러날 검색을 한 후 가장 믿음이 가는 수프라로 결정을 한 후 여러 난로를 두고 많은 고민을
한 후 클래식하고 화력좋은 알사스로 선정하였지요. 설치는 두분이 아침 일찍 오셔서 고생하셨는데 차 한잔 밖에 대접해 드리지
못해 죄송했읍니다. 설치 후 주말에 본격적으로 난로에 불을 지피는데 왕 초보라 너무 힘들고 생각보다 불도 잘 안붙어 괜히 벽난로를 설치했나 후회(??), 그러나 옆집 아저씨가 보시더니 생나무를 때니 불이 붙나 쯧 쯧...하시더니 집에서 쓰시던 마른 장작을 넣으니 요술에 걸린 듯이 불이 활활 타오르며 방의 수은주가 무려 30도를 넘는 거에요...ㅋㅋ 장작은 꼭 마른 장작 사시는 거 잊지마세요. 아무튼 화력좋은 알사스 맘에 들어요. 아쉬운 점은 연통도 이중연통으로 했는데 벽에 가깝게 붙이지 못해 거실이 좁아진 점은 옥의 티였네요..감사합니다.
aaaaa
|
관련상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