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만의 12월초 맹추위속에 서울에서 밀양까지 달려와 설치하여 주신
기사님들의 수고로 이제는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덤으로 일찍 해가
떨어지는 저녘밤을 오손도손 얘기꽃을 피우는 정겨움도 얻었슨다.
생각보다 조작이 간편하여 어려움이 없으며 보일러를 켜지 않고 난방을 해결
하고 있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하여 주신 기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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