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오들오들 떨려오는 날씨에
오늘 처음 텍사스에 불을 올려봤습니다. 쉽게 활활 타오르는 모습이 너무 뿌듯하고 기특합니다.
주변으로 점점 온기가 돌면서 금방 훈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벽날로 튼튼하고 깔끔하게 설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프라 가족들도 새해에 따뜻함이 함께 하길....
(아!!고구마 굽는 공간이 유리와 나무 사이의 공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ㅋ 질문하나 남기고 갑니다:)
aaa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