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아직은 많은 느낌은 없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지금 이시간
보일러가 쉬고있다는거죠....ㅎ
얼마전 신축하였는데, 이추운 겨울에 가장 취약한 높은 층고와 전면유리...! 폭탄!난방비....ㅜㅜ
짧은 시간 힘들었지만, 이젠 걱정 끝입니다. 울 세명의 아이와 이쁜 각시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준 수프라 고담 요놈에게 감사하며, 설치하시느라 고생하신 두
기사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친절하시고 꼼꼼하세요...ㅅㅅ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지붕위에서의 한 가치의 담배 감사했습니다. ㅅㅅ
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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