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집을 짓느라 분주하고 사정에 의해 이사를 연이어 하다가 보니, 길고 지겨운 여름 무더위로 인해
변명 아닌 핑게로 이제사 고담 설치 후기를 올려서 몹시 송구하옵니다
멀리 포항까지 오셔서 - 아침부터 그렇게 무더웠었는데도 열심히 하루 작업을 다 하시고....참으로 고맙고 감사하였음을 늦게나마 인사로 올립니다 이사를 하고 많은 분들이 거실에 벽난로로 인해 한껏 분위기가 살아 난다며 기뻐했기에 저희도 수프라로 인해서 - 또한 <고담>을 애용하고 좋아합니다 올 겨울은 고담과 함께 텃밭에서 거둔 군고구마로 행복할거 같습니다. 다시 한번 더 예쁘게 설치하신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늘 행복하십시요. (경북 포항시에서)
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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